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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머니DAUM MONEY 010-2817-5574
01   화면에 뜨는 말
결제 예정이용 내역청구
02   절차에서 만나는 말
본인 확인명의알림
03   낱말 다루는 법
낱말 적어 두기낱말 물어보기뜻이 겹칠 때
다음머니 하나카드깡 상담 안내 대표 사진
DAUM MONEY · PLAIN WORDS

하나카드깡 낯선 낱말들을
쉬운 말로 풀어 뒀어요

뜻을 모른 채 읽으면 문장 전체가 흐려집니다. 그래서 판단보다 낱말이 먼저입니다. 여섯 낱말을 쉬운 말로 바꿔 두었으니 걸린 말부터 골라 읽어 보세요.

상담 접수연중 상시
푸는 낱말여섯 가지
문의 창구전화 · 문자
02 · PROCESS

찾고 읽고 돌아오는 세 단계

낱말을 다루는 차례를 번호로 적었습니다.

01

걸린 낱말 찾기

읽다가 걸린 말을 그대로 골라 보세요. 뜻을 짐작하지 말고 낱말 그대로 색인에서 찾으면 빠릅니다.

02

쉬운 풀이 읽기

풀이는 세 줄입니다. 무슨 뜻인지, 어디서 만나는지, 만나면 무엇을 볼지. 세 줄이면 뜻이 잡힙니다.

03

원래 문장으로 돌아가기

뜻을 알고 나면 읽던 문장으로 돌아가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같은 문장이 다르게 읽힙니다.

03 · GLOSSARY

먼저 보는 여섯 낱말

가장 자주 걸리는 말부터 짧게 옮겼습니다.

결제 예정
아직 빠져나가지 않았지만 나갈 것으로 잡혀 있는 몫입니다. 화면에서는 예정이라는 말이 붙습니다.
이용 내역
언제 어디서 얼마를 썼는지 줄줄이 남는 목록입니다. 줄마다 날짜가 붙습니다.
청구
쓴 몫을 이번 달에 갚을 것으로 묶는 일입니다. 묶이는 날은 카드마다 다릅니다.
본인 확인
지금 화면을 다루는 사람이 카드 주인이 맞는지 보는 절차입니다.
명의
그 카드가 누구 이름으로 되어 있는지를 말합니다. 이름이 다르면 다룰 수 없습니다.
알림
카드사가 보내 오는 짧은 소식입니다. 앱 알림과 문자 두 갈래로 옵니다.
04 · PRINCIPLES

풀이를 적은 네 가지 기준

어떤 눈으로 옮겼는지 먼저 밝혀 둡니다.

01

평소 쓰는 말로 바꿉니다

풀이에 또 다른 어려운 말을 쓰면 문턱이 그대로 남습니다. 그래서 풀이는 처음 읽는 사람의 말로 적었습니다.

02

어디서 만나는
말인지 붙입니다

뜻만 알아도 절반이고, 어느 화면에서 만나는 말인지까지 알면 나머지 절반이 채워집니다.

03

만나면 무엇을
볼지 하나만 답니다

낱말마다 볼 것을 하나씩 붙였습니다. 여럿을 붙이면 무엇부터 볼지 다시 헤매게 됩니다.

04

뜻풀이까지가 이
사이트의 몫입니다

값과 조건은 카드사 등 금융회사 공식 창구가 답할 자리입니다. 여기서는 말을 옮기는 데까지만 합니다.

05 · COLUMN

낱말 하나가 문장
전체를 가립니다

낱말이 왜 문턱이 되는지 적은 읽기 칼럼입니다.

모르는 말이 하나면
문장이 흐려집니다

하나카드깡을 검색해 안내를 읽다 보면 낯선 말이 한둘씩 섞여 있습니다. 그 한둘 때문에 문장 전체가 흐려집니다. 뜻을 짐작으로 메우면 문장은 읽히지만 판단이 어긋납니다. 무엇보다 짐작한 뜻은 스스로도 짐작인 줄 모르게 됩니다.

풀이는 세 줄이면 넉넉합니다

무슨 뜻인지 한 줄, 어디서 만나는지 한 줄, 만나면 무엇을 볼지 한 줄. 세 줄이면 낱말 하나가 손에 잡힙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의 풀이는 전부 세 줄 짜임입니다.

낱말이 잡히면 문장은 저절로 읽힙니다.
  • 뜻 — 평소 쓰는 말로
  • 자리 — 어느 화면에서 만나는지
  • 확인 — 만나면 볼 것 하나
  • 메모 — 푼 뜻을 한 줄로
06 · COLUMN

뜻을 안 뒤에 할 일

뜻을 안 뒤에 할 일을 이어서 적었습니다.

원래 문장으로 돌아가 보세요

풀이만 읽고 창을 닫으면 뜻은 금방 흩어집니다. 읽던 문장으로 돌아가 그 낱말이 들어간 자리를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뜻이 문장에 붙어야 다음에도 그대로 떠오릅니다.

한 줄로 적어 두면
두 번 찾지 않습니다

푼 낱말은 뜻과 만난 자리를 붙여 한 줄로 남겨 보세요. 그래서 다음에 같은 말을 만나면 찾을 일 없이 그 줄만 보면 됩니다. 줄이 몇 개 쌓이면 나만의 낱말 목록입니다.

푼 낱말은 적어 두어야 두 번째부터 힘을 씁니다.
  • 복귀 — 읽던 문장 다시 읽기
  • 메모 — 낱말과 뜻과 자리
  • 질문 — 여기 없는 말은 물어보기
  • 정리 — 비슷한 말은 나란히
07 · REVIEWS

먼저 읽어 본 여섯 마디

상담 창구를 거친 뒤에 도착한 이용 후기입니다.

후기 6
공O림낱말 문의

결제 예정과 청구가 계속 헷갈렸는데 하나는 상태, 하나는 묶는 일이라는 설명에 바로 갈렸습니다.

REVIEW
나O찬문자 문의 이용

걸린 말과 그 문장을 같이 보냈더니 어느 뜻으로 쓰인 말인지 짚어 줬습니다. 답이 짧고 또렷했습니다.

REVIEW
도O빈이웃 낱말

비슷한 두 말은 축 하나가 다르다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그 뒤로는 스스로 갈라 읽게 됐습니다.

REVIEW
류O아낱말 메모

낱말과 뜻, 만난 자리 세 칸으로 적어 두라는 안내를 그대로 따랐더니 두 번 찾을 일이 없어졌습니다.

REVIEW
마O수알림 읽기

알림에 붙은 주소를 누르지 말고 앱을 직접 열라는 대목이 무엇보다 도움이 됐습니다.

REVIEW
반O경전화 상담 이용

이용을 권하지 않고 뜻만 알려 줬습니다. 판단은 제 몫으로 남겨 주는 안내였습니다.

REVIEW
08 · FAQ

자주 묻는 질문 열 개

낱말 풀이를 두고 자주 들어오는 질문입니다.

Q01하나카드깡을 검색하면 무슨 말부터 걸리나요
결제 예정과 청구가 가장 자주 걸립니다. 두 말이 비슷해 보여서 그렇습니다. 결제 예정은 아직 빠져나가지 않았지만 나갈 것으로 잡혀 있는 몫이고, 청구는 그 몫을 이번 달에 갚을 것으로 묶는 일입니다. 하나는 상태를 말하고 하나는 묶는 행위를 말합니다. 그래서 같은 숫자가 두 자리에 다르게 적히기도 합니다. 두 말이 갈리고 나면 화면이 훨씬 단순해집니다. 걸린 말이 이 둘이 아니어도 방법은 같습니다. 짐작으로 뜻을 메우지 말고 낱말 그대로 색인에서 찾아 보세요. 여섯 낱말은 각각 세 줄로 옮겨 두었습니다. 무슨 뜻인지, 어디서 만나는지, 만나면 무엇을 볼지. 세 줄이면 그 말은 손에 잡힙니다. 풀이를 읽은 뒤에는 읽던 문장으로 돌아가 같은 자리를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낱말과 뜻, 만난 자리를 한 줄로 남기면 다음에는 찾을 일이 없습니다. 뜻이 잡히지 않은 채 판단부터 내리면 판단도 함께 흐려집니다. 여기 없는 말은 전화나 문자로 물어보면 쉬운 말로 바꿔 알려 드립니다. 게시된 풀이는 일반 안내이며 실제 조건은 이용 시점의 안내가 기준입니다.
Q02풀이가 세 줄뿐인 이유가 있나요
길게 적으면 풀이가 또 하나의 문턱이 되기 때문입니다. 뜻만 적으면 그 말을 어디서 만나는지 몰라 다시 헤매게 됩니다. 그래서 뜻 한 줄에 자리 한 줄, 볼 것 한 줄을 붙였습니다. 세 줄은 한 번에 읽히는 길이입니다. 읽는 데 걸리는 시간이 짧아야 걸릴 때마다 다시 열어 보게 됩니다. 볼 것을 하나만 붙인 것도 같은 뜻입니다. 여럿을 적으면 무엇부터 볼지 다시 고르게 되고, 고르는 사이에 처음 걸렸던 말이 흐려집니다. 무엇보다 세 줄이면 그대로 옮겨 적기도 쉽습니다. 푼 낱말을 한 줄로 남겨 두면 다음에는 찾을 일이 없어집니다. 낱말과 뜻, 만난 자리를 한 줄로 남기면 다음에는 찾을 일이 없습니다. 뜻이 잡히지 않은 채 판단부터 내리면 판단도 함께 흐려집니다. 여기 없는 말은 전화나 문자로 물어보면 쉬운 말로 바꿔 알려 드립니다. 게시된 풀이는 일반 안내이며 실제 조건은 이용 시점의 안내가 기준입니다. 모르는 말은 안내를 받는 자리에서 그대로 물어도 흠이 되지 않습니다. 풀이를 읽은 뒤에는 읽던 문장으로 돌아가 같은 자리를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Q03결제 예정과 이용 내역은 어떻게 다른가요
보는 시점이 다릅니다. 이용 내역은 이미 지나간 일을 줄줄이 적어 둔 목록입니다. 언제 어디서 얼마를 썼는지 날짜와 함께 남습니다. 결제 예정은 아직 오지 않은 일을 미리 잡아 둔 값입니다. 그래서 이용 내역의 줄을 다 더해도 결제 예정과 딱 맞지 않는 경우가 생깁니다. 아직 반영되지 않은 건이나 취소가 진행 중인 건이 사이에 끼어 있을 수 있어서입니다. 두 말을 가려 읽으면 숫자가 어긋나 보여도 놀랄 일이 아니게 됩니다. 지난 일을 볼 때는 이용 내역, 앞으로 나갈 몫을 볼 때는 결제 예정. 이 구분 하나면 화면 대부분이 읽힙니다. 뜻이 잡히지 않은 채 판단부터 내리면 판단도 함께 흐려집니다. 여기 없는 말은 전화나 문자로 물어보면 쉬운 말로 바꿔 알려 드립니다. 게시된 풀이는 일반 안내이며 실제 조건은 이용 시점의 안내가 기준입니다. 모르는 말은 안내를 받는 자리에서 그대로 물어도 흠이 되지 않습니다. 풀이를 읽은 뒤에는 읽던 문장으로 돌아가 같은 자리를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낱말과 뜻, 만난 자리를 한 줄로 남기면 다음에는 찾을 일이 없습니다.
Q04본인 확인은 왜 여러 번 하나요
화면마다 확인하는 대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앱에 들어갈 때 하는 확인은 이 기기를 쓰는 사람이 맞는지 보는 것이고, 어떤 화면을 열 때 다시 하는 확인은 그 화면을 볼 권한이 있는지 보는 것입니다. 같은 절차처럼 보여도 묻는 것이 다릅니다. 그래서 방금 확인했는데 또 요구받는 일이 생깁니다. 확인을 요구하는 화면 이름을 적어 두면 다음에 같은 자리에서 당황하지 않습니다. 확인이 되지 않을 때는 그 화면 이름을 그대로 말하며 물어보세요. 무엇보다 본인 확인은 카드사 화면 안에서만 이뤄지는 절차입니다. 다른 자리에서 같은 것을 요구받는다면 그 자리에서 멈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여기 없는 말은 전화나 문자로 물어보면 쉬운 말로 바꿔 알려 드립니다. 게시된 풀이는 일반 안내이며 실제 조건은 이용 시점의 안내가 기준입니다. 모르는 말은 안내를 받는 자리에서 그대로 물어도 흠이 되지 않습니다. 풀이를 읽은 뒤에는 읽던 문장으로 돌아가 같은 자리를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낱말과 뜻, 만난 자리를 한 줄로 남기면 다음에는 찾을 일이 없습니다.
Q05명의라는 말은 왜 자꾸 나오나요
카드에 걸린 거의 모든 일이 이름을 기준으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명의는 그 카드가 누구 이름으로 되어 있는지를 말합니다. 이름이 다르면 화면을 볼 수도, 값을 바꿀 수도 없습니다. 가족 카드나 함께 쓰는 카드에서 헷갈리기 쉬운 말이기도 합니다. 쓰는 사람과 이름이 붙은 사람이 다를 수 있어서입니다. 그래서 안내를 읽을 때 그 문장이 쓰는 사람을 말하는지 이름이 붙은 사람을 말하는지 갈라 읽어야 합니다. 남의 이름으로 된 카드를 다루는 일은 어느 자리에서도 권하지 않습니다. 이름과 관련해 헷갈리는 자리가 있으면 카드사 등 금융회사 공식 창구에 그대로 물어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게시된 풀이는 일반 안내이며 실제 조건은 이용 시점의 안내가 기준입니다. 모르는 말은 안내를 받는 자리에서 그대로 물어도 흠이 되지 않습니다. 풀이를 읽은 뒤에는 읽던 문장으로 돌아가 같은 자리를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낱말과 뜻, 만난 자리를 한 줄로 남기면 다음에는 찾을 일이 없습니다. 뜻이 잡히지 않은 채 판단부터 내리면 판단도 함께 흐려집니다.
Q06알림이 오면 무엇을 봐야 하나요
보낸 곳과 내용, 시각 세 가지를 봅니다. 카드사가 보내는 알림은 앱 알림과 문자 두 갈래로 옵니다. 어느 쪽이든 보낸 곳이 카드사 공식 창구인지부터 봅니다. 내용은 무엇이 언제 일어났다는 사실을 알리는 형태가 보통입니다. 시각은 그 일이 언제 잡혔는지를 말해 주므로 이용 내역과 맞춰 볼 때 기준이 됩니다. 알림에 적힌 말이 낯설면 그 말만 골라 색인에서 찾아보세요. 그래서 알림 하나가 낱말 하나를 배우는 자리가 되기도 합니다. 알림에 붙은 주소를 눌러 들어가라는 안내가 있으면 그 자리에서 멈추고 앱을 직접 열어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원칙 하나만 지켜도 대부분의 사고는 비켜 갑니다. 모르는 말은 안내를 받는 자리에서 그대로 물어도 흠이 되지 않습니다. 풀이를 읽은 뒤에는 읽던 문장으로 돌아가 같은 자리를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낱말과 뜻, 만난 자리를 한 줄로 남기면 다음에는 찾을 일이 없습니다. 뜻이 잡히지 않은 채 판단부터 내리면 판단도 함께 흐려집니다. 여기 없는 말은 전화나 문자로 물어보면 쉬운 말로 바꿔 알려 드립니다.
Q07여기 없는 말은 어떻게 하나요
그 말만 골라 물어보세요. 여섯 낱말은 가장 자주 걸리는 말을 고른 것이라 모든 말을 덮지는 못합니다. 안내를 읽다 걸린 말이 색인에 없다면 그 말을 그대로 적어 전화나 문자로 보내 보세요. 쉬운 말로 바꿔 알려 드립니다. 물을 때는 그 말이 나온 문장을 함께 붙이면 답이 더 또렷해집니다. 같은 낱말도 자리에 따라 가리키는 것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낱말만 보내는 것보다 문장째 보내는 쪽이 오가는 횟수를 줄여 줍니다. 받은 풀이는 낱말과 함께 한 줄로 적어 두세요. 자주 걸리는 말은 사람마다 다른 만큼 나만의 목록이 쌓이면 다음부터는 그 목록이 먼저 답을 줍니다. 풀이를 읽은 뒤에는 읽던 문장으로 돌아가 같은 자리를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낱말과 뜻, 만난 자리를 한 줄로 남기면 다음에는 찾을 일이 없습니다. 뜻이 잡히지 않은 채 판단부터 내리면 판단도 함께 흐려집니다. 여기 없는 말은 전화나 문자로 물어보면 쉬운 말로 바꿔 알려 드립니다. 게시된 풀이는 일반 안내이며 실제 조건은 이용 시점의 안내가 기준입니다.
Q08뜻만 알면 판단도 할 수 있나요
뜻과 판단은 다른 일입니다. 이 사이트가 하는 일은 낯선 말을 평소 쓰는 말로 옮기는 데까지 입니다. 값이 왜 그렇게 잡혔는지, 어떤 조건이 붙는지는 낱말 풀이로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 물음은 카드사 등 금융회사 공식 창구가 답할 자리입니다. 다음머니는 어느 카드사의 공식 사이트도 제휴처도 아니며 카드 관련 상품을 판매하거나 중개하지 않습니다. 어떤 행위의 실행 절차도 안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것은 문장을 읽어 낼 힘까지입니다. 무엇보다 뜻이 잡힌 뒤에 하는 판단이 짐작으로 하는 판단보다 훨씬 낫습니다. 판단을 대신 해 드리지는 않지만 판단할 재료는 또렷해집니다. 낱말과 뜻, 만난 자리를 한 줄로 남기면 다음에는 찾을 일이 없습니다. 뜻이 잡히지 않은 채 판단부터 내리면 판단도 함께 흐려집니다. 여기 없는 말은 전화나 문자로 물어보면 쉬운 말로 바꿔 알려 드립니다. 게시된 풀이는 일반 안내이며 실제 조건은 이용 시점의 안내가 기준입니다. 모르는 말은 안내를 받는 자리에서 그대로 물어도 흠이 되지 않습니다.
Q09풀이만 읽고 끝내도 되나요
그래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낱말을 읽는 동안 어떤 절차도 시작되지 않고, 읽고 나서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자리는 이용을 이끄는 곳이 아닙니다. 오히려 뜻이 잡히기 전에 결정부터 하는 흐름을 늦추는 쪽에 가깝습니다. 오늘 한 낱말만 읽고 닫아도 그 낱말은 남습니다. 다음에 같은 말을 만나면 그때는 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읽어 둔 낱말은 시간이 지나도 값을 잃지 않습니다. 궁금한 말이 생기면 그때 전화나 문자로 물어보면 되고, 묻기 전까지 먼저 연락이 가는 일도 없습니다. 읽는 속도는 각자의 사정에 맞추면 됩니다. 뜻이 잡히지 않은 채 판단부터 내리면 판단도 함께 흐려집니다. 여기 없는 말은 전화나 문자로 물어보면 쉬운 말로 바꿔 알려 드립니다. 게시된 풀이는 일반 안내이며 실제 조건은 이용 시점의 안내가 기준입니다. 모르는 말은 안내를 받는 자리에서 그대로 물어도 흠이 되지 않습니다. 풀이를 읽은 뒤에는 읽던 문장으로 돌아가 같은 자리를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낱말과 뜻, 만난 자리를 한 줄로 남기면 다음에는 찾을 일이 없습니다.
Q10늦은 시간에도 물어볼 수 있나요
시간대와 요일에 상관없이 전화와 문자 어느 쪽으로도 물어보면 됩니다. 번호는 010-2817-5574 하나이고 전화와 문자를 함께 받습니다. 통화가 어려운 시간이라면 문자가 편합니다. 문자는 보낸 시각과 내용이 그대로 남아 낱말 메모와 잇기에도 좋습니다. 늦게 보낸 문의는 확인되는 대로 차례에 맞춰 답이 갑니다. 물을 때는 걸린 낱말과 그 말이 나온 문장을 함께 적어 주세요. 답이 그만큼 구체적으로 돌아옵니다. 승인이나 심사처럼 발급사만 답을 쥔 물음에는 그쪽 창구를 알려 드리는 것으로 갈음합니다. 그래서 물음의 결을 먼저 갈라 두면 주고받는 횟수가 줄어듭니다. 재촉 없이 뜻만 알려 드리는 자리이니 부담 없이 물어도 괜찮습니다. 여기 없는 말은 전화나 문자로 물어보면 쉬운 말로 바꿔 알려 드립니다. 게시된 풀이는 일반 안내이며 실제 조건은 이용 시점의 안내가 기준입니다. 모르는 말은 안내를 받는 자리에서 그대로 물어도 흠이 되지 않습니다. 풀이를 읽은 뒤에는 읽던 문장으로 돌아가 같은 자리를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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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린 낱말은
그대로 보내 주세요

그 말이 나온 문장까지 함께 전화나 문자로 보내면 쉬운 말로 바꿔 알려 드립니다. 편한 쪽으로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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