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드깡 낯선 낱말들을
쉬운 말로 풀어 뒀어요
뜻을 모른 채 읽으면 문장 전체가 흐려집니다. 그래서 판단보다 낱말이 먼저입니다. 여섯 낱말을 쉬운 말로 바꿔 두었으니 걸린 말부터 골라 읽어 보세요.
낱말 아홉 자리
지금 걸린 말부터 골라 열어 보세요.

결제 예정
아직 빠져나가지 않은 몫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자세히 보기 →
이용 내역
언제 어디서 썼는지 줄줄이 남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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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
이번 달에 갚을 몫으로 묶이는 일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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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확인
지금 조작하는 사람이 맞는지 보는 절차입니다.
자세히 보기 →
명의
그 카드가 누구 이름으로 되어 있는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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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카드사가 보내 오는 짧은 소식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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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적어 두기
푼 뜻을 한 줄로 남기는 요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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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물어보기
모르는 말을 그 자리에서 묻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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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이 겹칠 때
비슷한 두 말을 가려 읽는 자리입니다.
자세히 보기 →찾고 읽고 돌아오는 세 단계
낱말을 다루는 차례를 번호로 적었습니다.
걸린 낱말 찾기
읽다가 걸린 말을 그대로 골라 보세요. 뜻을 짐작하지 말고 낱말 그대로 색인에서 찾으면 빠릅니다.
쉬운 풀이 읽기
풀이는 세 줄입니다. 무슨 뜻인지, 어디서 만나는지, 만나면 무엇을 볼지. 세 줄이면 뜻이 잡힙니다.
원래 문장으로 돌아가기
뜻을 알고 나면 읽던 문장으로 돌아가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같은 문장이 다르게 읽힙니다.
먼저 보는 여섯 낱말
가장 자주 걸리는 말부터 짧게 옮겼습니다.
- 결제 예정
- 아직 빠져나가지 않았지만 나갈 것으로 잡혀 있는 몫입니다. 화면에서는 예정이라는 말이 붙습니다.
- 이용 내역
- 언제 어디서 얼마를 썼는지 줄줄이 남는 목록입니다. 줄마다 날짜가 붙습니다.
- 청구
- 쓴 몫을 이번 달에 갚을 것으로 묶는 일입니다. 묶이는 날은 카드마다 다릅니다.
- 본인 확인
- 지금 화면을 다루는 사람이 카드 주인이 맞는지 보는 절차입니다.
- 명의
- 그 카드가 누구 이름으로 되어 있는지를 말합니다. 이름이 다르면 다룰 수 없습니다.
- 알림
- 카드사가 보내 오는 짧은 소식입니다. 앱 알림과 문자 두 갈래로 옵니다.
풀이를 적은 네 가지 기준
어떤 눈으로 옮겼는지 먼저 밝혀 둡니다.
평소 쓰는 말로 바꿉니다
풀이에 또 다른 어려운 말을 쓰면 문턱이 그대로 남습니다. 그래서 풀이는 처음 읽는 사람의 말로 적었습니다.
어디서 만나는
말인지 붙입니다
뜻만 알아도 절반이고, 어느 화면에서 만나는 말인지까지 알면 나머지 절반이 채워집니다.
만나면 무엇을
볼지 하나만 답니다
낱말마다 볼 것을 하나씩 붙였습니다. 여럿을 붙이면 무엇부터 볼지 다시 헤매게 됩니다.
뜻풀이까지가 이
사이트의 몫입니다
값과 조건은 카드사 등 금융회사 공식 창구가 답할 자리입니다. 여기서는 말을 옮기는 데까지만 합니다.
낱말 하나가 문장
전체를 가립니다
낱말이 왜 문턱이 되는지 적은 읽기 칼럼입니다.
모르는 말이 하나면
문장이 흐려집니다
하나카드깡을 검색해 안내를 읽다 보면 낯선 말이 한둘씩 섞여 있습니다. 그 한둘 때문에 문장 전체가 흐려집니다. 뜻을 짐작으로 메우면 문장은 읽히지만 판단이 어긋납니다. 무엇보다 짐작한 뜻은 스스로도 짐작인 줄 모르게 됩니다.
풀이는 세 줄이면 넉넉합니다
무슨 뜻인지 한 줄, 어디서 만나는지 한 줄, 만나면 무엇을 볼지 한 줄. 세 줄이면 낱말 하나가 손에 잡힙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의 풀이는 전부 세 줄 짜임입니다.
낱말이 잡히면 문장은 저절로 읽힙니다.
- 뜻 — 평소 쓰는 말로
- 자리 — 어느 화면에서 만나는지
- 확인 — 만나면 볼 것 하나
- 메모 — 푼 뜻을 한 줄로
뜻을 안 뒤에 할 일
뜻을 안 뒤에 할 일을 이어서 적었습니다.
원래 문장으로 돌아가 보세요
풀이만 읽고 창을 닫으면 뜻은 금방 흩어집니다. 읽던 문장으로 돌아가 그 낱말이 들어간 자리를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뜻이 문장에 붙어야 다음에도 그대로 떠오릅니다.
한 줄로 적어 두면
두 번 찾지 않습니다
푼 낱말은 뜻과 만난 자리를 붙여 한 줄로 남겨 보세요. 그래서 다음에 같은 말을 만나면 찾을 일 없이 그 줄만 보면 됩니다. 줄이 몇 개 쌓이면 나만의 낱말 목록입니다.
푼 낱말은 적어 두어야 두 번째부터 힘을 씁니다.
- 복귀 — 읽던 문장 다시 읽기
- 메모 — 낱말과 뜻과 자리
- 질문 — 여기 없는 말은 물어보기
- 정리 — 비슷한 말은 나란히
먼저 읽어 본 여섯 마디
상담 창구를 거친 뒤에 도착한 이용 후기입니다.
결제 예정과 청구가 계속 헷갈렸는데 하나는 상태, 하나는 묶는 일이라는 설명에 바로 갈렸습니다.
REVIEW걸린 말과 그 문장을 같이 보냈더니 어느 뜻으로 쓰인 말인지 짚어 줬습니다. 답이 짧고 또렷했습니다.
REVIEW비슷한 두 말은 축 하나가 다르다는 말이 인상적입니다. 그 뒤로는 스스로 갈라 읽게 됐습니다.
REVIEW낱말과 뜻, 만난 자리 세 칸으로 적어 두라는 안내를 그대로 따랐더니 두 번 찾을 일이 없어졌습니다.
REVIEW알림에 붙은 주소를 누르지 말고 앱을 직접 열라는 대목이 무엇보다 도움이 됐습니다.
REVIEW이용을 권하지 않고 뜻만 알려 줬습니다. 판단은 제 몫으로 남겨 주는 안내였습니다.
REVIEW자주 묻는 질문 열 개
낱말 풀이를 두고 자주 들어오는 질문입니다.